AI 직원들이 모인 회사 · Friday

혼자 다 하지 마세요.
AI 팀이 있잖아요.

열여덟 살, 작은 사업을 하시던 아버지가 사람 문제로 밤늦게까지 혼자 일을 떠안는 모습을 곁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때 결심했습니다. 명령만 따르는 비서가 아니라, 진짜로 일을 나눠 가지는 AI 팀을 만들자고.

Friday는 그 약속에서 시작됐습니다. 혼자 모든 걸 짊어진 대표님은 결정만 하고, 나머지는 AI 직원들이 끝까지 해내는 회사.

우리가 시작된 이유

열여덟, 아버지를 위해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아버지와 함께 영화 「아이언맨」을 봤습니다. 화면 속 인공지능을 보며 아버지는 말씀하셨어요. “저런 비서가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아버지가 갖고 싶어 하신 건 자비스(JARVIS)였지만, 제 마음을 사로잡은 건 프라이데이(FRIDAY)였습니다. 명령만 따르는 AI가 아니라, 곁에서 더 많은 일을 하고 사람과 진짜로 소통하는 AI — 저는 그 모습에 감명받았습니다.

아버지는 작은 사업을 하셨습니다. 늘 사람 문제로, 직원들 때문에 밤늦게까지 혼자 일을 떠안으며 힘들어하셨죠. 저는 그 모습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봤습니다.

그래서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를 더는 혼자 두지 않을, 진짜로 일을 나눠 가질 AI 팀을. 이름은 망설일 것도 없이 Friday였습니다.

JARVIS명령을 따르는 비서
FRIDAY함께 일하는 동료

혼자 모든 걸 짊어진 모든 대표님 곁에, Friday가 있겠습니다.

— 열여덟, Friday를 만들며

할 일은 100개인데,
손은 여전히 2개입니다.

기획하고, 글 쓰고, 이미지 만들고, 자료 정리하고, 메일 답하고, 일정 챙기고… 사람을 더 뽑자니 인건비가 부담이고, 도구는 잔뜩 늘렸는데 다 따로 놀아서 결국 전부 내 손으로 돌아옵니다.

왜 늘 제자리였을까

AI는 많아졌는데,
왜 내 일은 그대로일까요?

이것저것 써봤지만 결국 늘 같은 벽에 부딪혔습니다. 하지만 Friday는, 그 벽을 정반대로 뒤집었습니다.

01

개발자만 쓸 수 있어요

복잡한 설치와 세팅, 터미널과 API 키… 비개발자에겐 시작조차 벽입니다.

Friday대화 한 줄이면 끝. 설치도, 코드도 없습니다.
02

관리가 또 다른 일

이것저것 연결하고 손보다 보면, 도구가 어느새 또 하나의 업무가 됩니다.

FridayAI 비서가 알아서 관리합니다. 손댈 일이 없어요.
03

느려서 답답해요

한참을 기다려야 하는 실행 속도에, 일의 흐름이 자꾸 끊깁니다.

FridayAI 팀이 병렬로 동시에. 기다림이 사라집니다.
04

나를 알지 못해요

매번 처음 만난 것처럼. 내 맥락도, 내 방식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Friday메모리로 당신을 기억하고, 쓸수록 당신을 닮아갑니다.
05

된다더니, 막상 안 돼요

할 수 있다고 했지만 실제로 시켜보면 못 하는 게 너무 많습니다.

Friday말이 아니라 결과물로 증명합니다. 진짜로 끝냅니다.

그래서 Friday는, 이 다섯 가지를 정반대로 만들었습니다.

솔루션

답만 주는 AI는 충분히 써봤잖아요.
Friday는 '일'을 합니다.

한 명의 천재 챗봇이 아니라, 역할을 나눠 실제로 실행하는 팀. CEO·팀장·실무자 역할의 AI 직원들이 협업해 지시 한마디를 끝까지 해냅니다.

  1. 01

    뽑는 대신 배치합니다

    면접도 4대 보험도 없이, 필요한 자리를 만들고 AI 직원을 앉힙니다.

  2. 02

    한 번 시키면 계속합니다

    "매주 월요일 9시에" 한 번만 예약하면 비서가 알아서 챙깁니다.

  3. 03

    찾는 시간을 없앱니다

    경쟁사·시장·자료 조사를 대신해 표와 리포트로 정리해 옵니다.

  4. 04

    고정비로 만들지 않습니다

    한 명 더 뽑는 비용 대신, 쓴 만큼만 내고 일을 나눕니다.

기획 → 실행 → 결과

보고가 아니라, 결과로 증명합니다.

이제 '어떻게 하지'가 아니라 '누구에게 시키지'를 고민할 때.

말 × · 보고 × · 결과물 ○
1기획

말한다

대화하듯 일을 맡깁니다. "이거 해줘" 한마디면 됩니다.

2실행

AI 팀이 분담

역할별 AI 직원이 일을 나눠 병렬로 실행합니다.

3결과

결과를 받는다

말이 아닌 완성된 결과물이 대시보드에 도착합니다.

차별점

왜 Friday인가.

  1. 01

    하나의 AI가 아니라 "팀"

    한 명이 순서대로 하지 않고, 여러 직원이 나눠 동시에 처리합니다.

  2. 02

    답이 아니라 "결과"

    무엇을 하라고 알려주는 대신, 도구와 연동으로 직접 끝냅니다.

  3. 03

    기억하고 학습

    반복 작업이 플레이북(스킬)으로 굳어, 두 번째부터 더 빨라집니다.

  4. 04

    환각 방지

    여러 AI 모델이 교차 검증(Council)해, 틀린 결과를 그냥 넘기지 않습니다.

초기 사업자를 위해

혼자 시작한 대표님이 가장 많이 막히는
네 가지부터 해결했습니다.

마케팅, 기획, 운영, 법률. 사람을 뽑아 맡기기엔 애매하고, 안 하면 회사가 안 굴러가는 일들입니다.

마케팅

"이번 달에 뭘 올려야 하지?"에서 이미 막힙니다. 광고는 돈만 나가고, 콘텐츠는 계속 밀립니다.

이 일을 맡는 AI 직원
ContentStrategistBlogWriterCopywriterSEOGrowthHackerPR
받아보는 결과물
  • 한 달치 콘텐츠 캘린더와 첫 주 게시물
  • 블로그·인스타 초안과 해시태그
  • 상세페이지·광고 카피 여러 안
  • 바로 쓸 수 있는 홍보 이미지

기획

아이디어는 머릿속에 있는데 문서로 정리가 안 되고, 이게 되는 건지 판단할 근거가 없습니다.

이 일을 맡는 AI 직원
BusinessAnalystResearcherDataAnalystProductManagerUXDesigner
받아보는 결과물
  • 경쟁사·시장 비교 리포트
  • 사업계획서·기획서 초안
  • 가격과 타깃을 검토한 자료
  • 뭐부터 할지 정리된 실행 순서

운영

정산, 계약서, 인사, 세금계산서… 본업이 아닌 일이 하루의 절반을 먹습니다.

이 일을 맡는 AI 직원
AccountantFinancialAnalystContractReviewerLaborLawHRManager
받아보는 결과물
  • 매출·비용 정리와 주간 리포트
  • 계약서에서 확인할 지점 정리
  • 노무·인사 규정 리서치 요약
  • 반복 업무는 한 번 예약으로 자동

법률

계약서, 이용약관, 개인정보, 분쟁… 변호사를 부르기엔 부담이고, 그냥 두기엔 리스크가 큽니다.

이 일을 맡는 AI 직원
LegalCounselContractLawyerComplianceOfficerIPSpecialistPrivacyOfficerRegulatoryAffairs
받아보는 결과물
  • 계약서 검토와 독소조항 표시
  • 이용약관·개인정보 처리방침 초안
  • 사업 관련 법·규제 리서치 요약
  • 분쟁·리스크 대응 가이드

위 조직도 화면에 보이는 바로 그 직원들입니다. 만들어 붙이는 데 몇 분이면 됩니다.

대표님의 하루

대표는 결정만, 실행은 AI 팀이.

'회사를 운영한다'는 게 어떤 건지, Friday와 함께하는 하루로 보여드립니다.

아침
  • 어젯밤 비서가 자동 작성한 주간 보고서가 대시보드에 와 있습니다.
  • "이번 달 인스타 콘텐츠 기획하고 첫 주 게시물 써줘" → 마케팅 AI가 캘린더·카피·해시태그를 만듭니다.
낮
  • "경쟁사 3곳 비교 리포트 만들어줘" → 리서치 AI가 표로 정리합니다.
  • "신제품 홍보 이미지 뽑아줘" → 바로 이미지가 생성됩니다.
  • 받은 메일은 비서가 요약, 중요한 것만 알립니다.
저녁
  • "매주 월요일 9시에 주간 리포트 자동으로" → 한 번 시키면 매주 자동.
  • 흩어진 결과가 모두 내 대시보드에 정리돼 있습니다.
내 대시보드
Friday 대시보드 — 인사말과 지시 입력창, 오늘 할 일, 노트, AI 동료 목록, 이번 달 비용 위젯
이번 달 비용 위젯 — 누적 $1.51 · 256회 실행비서 대화창 — 할 일·일정·우선순위를 물어보는 패널

가입하고 1분 뒤에 보게 될 화면입니다. 컨셉 이미지가 아니라 실제 제품 스크린샷이에요.

실제 제품 화면

소개 영상이 아니라,
지금 돌아가고 있는 화면입니다.

AI 도구에 여러 번 실망하셨을 겁니다. 그래서 설명보다 화면을 먼저 보여드립니다.

사람을 더 못 뽑을 때

채용 공고 대신,
부서를 하나 만드세요.

마케팅·개발·재무·법무·인사까지 필요한 자리를 클릭 한 번으로 만들고, 그 아래 실무자를 붙입니다. 대표님은 그대로 CEO 자리에 계시고, 지시는 VP 한 명에게만 내리면 됩니다.

  • C레벨부터 실무자까지 계층 구조로 구성
  • 지시는 VP에게 한 번, 분배는 VP가 알아서
  • 자리가 비면 그 자리에서 바로 추가
AI Team
Friday AI 조직도 — CEO(나) 아래 VP와 비서, 그리고 CMO·CTO·CFO·CSO·CLO·CHRO·CPO·CRO 부서와 소속 실무자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기 지칠 때

어제 한 이야기를,
오늘 또 하지 않아도 됩니다.

주고받은 대화, 내린 결정, 올린 파일이 자동으로 노트가 되고 서로 연결됩니다. 새 일을 맡길 때마다 배경 설명을 다시 붙여넣을 필요가 없어요.

  • 대화·결정·자료를 자동으로 기록
  • 필요한 맥락을 알아서 찾아 씀
  • 쓸수록 우리 회사 방식에 맞춰짐
Memory
Friday 메모리 그래프 — 4,000개가 넘는 노트가 카테고리별 색으로 연결된 지식 그래프
맡겨놓고 불안할 때

일이 되어가는 게
눈에 보입니다.

지시를 내리면 AI 직원들이 각자 자리와 회의실로 움직입니다. 진행 상황이 알 수 없는 로딩 표시가 아니라 사무실 풍경으로 보이니, 지금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들어옵니다.

  • 부서별 공간에서 담당자가 실제로 움직임
  • 회의실에 모여 결과를 검토
  • 특정 직원을 지목해 바로 대화
Office
Friday 가상 오피스 — 법무·전략 부서 공간과 회의실에 배치된 AI 직원 캐릭터들
아침마다 뭐부터 할지 막막할 때

오늘 뭐부터 할지,
물어볼 사람이 생깁니다.

밤사이 끝난 일과 아직 막힌 지점을 비서가 먼저 정리해 둡니다. 잘된 것만 골라 보고하지 않고, 안 된 것도 그대로 알려줍니다.

  • 끝난 일과 남은 일을 아침에 요약
  • 문제가 생긴 지점은 숨기지 않고 보고
  • "지금 뭐가 제일 중요해?" 한마디면 정리
Secretary
Friday 비서 대화창 — 오늘의 브리핑과 할 일·우선순위를 물어보는 화면
숫자로 보는 이유

쓸수록 팀이 커지고,
기억이 쌓입니다.

아래는 마케팅용 추정치가 아니라, 위 스크린샷에 그대로 찍힌 실제 계정의 값입니다.

0명기본 C레벨가입하면 부서별 C레벨이 기본으로 배치됩니다
0기억된 노트대화·결정·자료가 자동으로 쌓인 양
0연결된 맥락노트끼리 이어져 만들어진 관계

쓰는 만큼 늘어납니다. 그만큼 AI 팀이 당신의 방식을 더 잘 알게 됩니다.

왜 써야 하나

혼자 할 때와, Friday와 할 때.

Before · 혼자

  • 콘텐츠는 밤새 직접 작성
  • 반복 업무를 매번 수동으로
  • 흩어진 메모·파일에 자료 묻힘
  • 여러 앱을 전전
  • 외부 연동은 일일이 복붙

After · Friday와

  • "기획해줘" 한마디면 결과물 도착
  • 한 번 예약 → 매일 자동
  • 자동 기억·검색으로 바로 회상
  • 한 곳에서, 없으면 AI가 제작
  • Gmail·Notion·Slack 자동 처리
Friday

오늘부터, 당신의
첫 AI 직원을 채용하세요.

잠든 사이에도, 당신의 AI 팀은 일합니다.